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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답변 ★

삼국지 시리즈 책은 저와 아버지 사이에 추억이 있는 물건입니다. 어렸을 때 책읽기를 굉장히 좋아하였는데, 그 모습을 보시고 초등학교 입학 선물로 삼국지 책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어려웠지만 아버지가 옆에서 같이 부연설명도 해주시며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가까워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다양한 책들을 섭렵하여 가장 큰 취미가 독서가 되어버린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2)


★ 기타답변 ★

· 검정색 낡은 가죽장갑저에가 중학생 시절부터 40대를 향해가는 지금까지 가장 큰 추억의 물건은검정색 낡은 가죽장갑입니다, 어린시절을 제외한 제 기억속에 존재하는 처음으로 받아본 아버지의 선물입니다, 그 큰 가죽 장갑이 저한테 맞는지도 모르고 사주셨던 아버지의 첫 선물 고등학교 진학해 첫 겨울에 사용해본 그 장갑이 이제 낡고 해졌지만 지금도 저의 보물 상자에 들어있는 소중한 추억이 깃든 물건입니다.다들 행복한 추억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93)

· DSLR 카메라..두 아이의 돌 사진을 DSLR로 담았습니다.셀프 스튜디오를 빌려 의상을 코디하고 컨셉을 잡아 촬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쉽지않은 선택이었지만 나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지금 카메라는 진열장 한켠에 먼지가 쌓여 있지만 가끔 꺼내어 아이들 사진을 찍을때면 어느새 성장한 모습에기쁨과 아쉬움이 남네요. 사진을 보면서 과거를 추억하고 서로 이야기 나누면 언제나 즐겁습니다. (**83)

· 대학교에 다닐 때 대학 동기들하고 대학교 앞 호프집에서 대화했던 내용을 녹음했던 '카세트테이프'다. 최근에는 카세트테이프를 재생시켜 보지는 않았지만 상상 만으로도 그때 순수하고 즐거웠던 대학 생활이 생각이 난다. 추억때문에 잘 간직하고 있다. 사람에게는 추억이 있어 과거를 회상해 보고 살아갈 힘을 더 얻는 것 같다. (**47)

· 전자 라디오 키트- 초등학교 (국민학교) 시절 부모님께 사달라고한 고가의 어린이 전자 라디오 조립 키트입니다. 아직도 소중히 보관 중 입니다. (**31)

· 얼마 전 지금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MP3 - CLIX 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등/하교 때 음악을 들으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풀고, 가끔은 수업 시간에 몰래 보던 DMB 야구 중계는 그렇게 재미있을 수 없었다. 지금에야 스마트폰으로 뭐든 하고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지만 불편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변덕스러움 자체인 추억은 이다지도 찬란히 그리고 소리 소문 없이 귓속말을 하고 가나 보다. (**11)

· 첫 차 싼타페20대 초반 사회 초년생이 타기엔 좀 무리해서 싼타페를 사게 되었습니다 그 첫차로 연애도 하고 결혼하게 되어 가정도 이루고 아내와 아이와 16년동안 함께하며 여행도 많이 다녔었습니다 그 첫차에게 아직도 고마운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헤어질때까지 노후 경유차 지원금, 폐차비용, 신차 보조금까지 지어 주고 떠났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26)

· 예전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 전 친구와 해외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작은 사찰에서 부적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친구는 합격기원 부적, 저는 사랑의 부적을 구매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남편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부적이 효과가 있었던건지 친구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전 결혼에 골인 해 예쁜 딸까지 출산해서 알콩달콩 살고 있습니다. 장난삼아 산 부적이지만 의미가 있는거라 아직까지 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는데 딸아이가 이건 대체 뭐냐고 물어볼때면,,, 널 이세상에 나오게 해준 소중한 물건이라고 말해줍니다 (**21)

· 우리 딸에게 코끼리 애착 인형이 있는데, 이 코끼리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매일 물고 빨고,, 코끼리가 없으면 잠을 못잘 정도입니다. 그런데 매일 그렇게 물고 빨고 하다 보니 어느날 눈두덩이가 빨갛게 부풀어 올라 한참을 고생했어요. 코끼리 인형때문인가 싶어 교대로 쓰려고 하나더 장만하고, 시골 부모님집에도 사놓고 하다보니 어느새 코끼리가 3마리가 되었답니다. 귀여운 코끼리, 멋진 코끼리, 할머니집 코끼리,,, 다 똑같아도 정확히 구분해 내는 딸이 참 신기해요 (**36)

· 난 자전거를 탄지 오래 되었는데 현재 보유 중인 것 중에서 20년이 된 산악자전거가 애착이 많이 간다.젊은 시절 나와 많은 산을 가고 오고 큰 부상 없이 나를 지금 까지 오게 한 것 같다. 신 제품을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 같다. 아마 젊은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있어 나와 함께 늙어 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20년 전 구매 할 적에도 고가 였지만 지금도 그 스펙 정도의 자전거는 많이 고가인것 같다. 계속해서 나와 함께 많은 산을 가길 바라며..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