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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부모님이 가장 생각나세요?

★ Best 답변 ★

요즘 싸이월드 복구가 유행이라 해보았더니 젊은 모습의 우리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졸업식에서 찍은 사진이 다지만,, 그속에 우리 부모님은 너무 젊고 싱그러웠습니다. 문득 내 핸드폰 사진속에 부모님 사진이 얼마나 있는지 찾아보니,, 어마어마한 양의 사진속에서 부모님 사진은 한 장도 없었어요. 씁쓸하면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36)


★ 기타답변 ★

· 타지에서 아플 때.부모님과 같이 살 때는 모르다가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다보면 어려움을 겪습니다.특히 아플 때는 뼈저리게 느껴지죠. 외로움에 사무치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18)

· 다른 분들은 대부분 어버이날, 생신, 기일 등을 얘기하시겠죠 ~ ~저는 좀 다르게 제가 몸이 아퍼 혼자서 있거나 , 맛있는 음식이나 가족여행 프로그램들을 보면유독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듯 합니다.살아 계실 떄 전화한통 , 한번 더 찾아뵙는게 가장 효도이지 않을까? 합니다. (**78)

· 부모님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애리죠 ㅜㅜ결혼 해서 자식 낳고 키워보니 내가 내 자식한테 그랬던것 처럼 나의 부모님 역시 나에게 그러셨겠구나 생각이 듭니다.자식 생각하면 한 없이 부족합니다. 잘 먹이고 싶고 좋은것 해주고 싶고..모든것을 다 해주지 못해 아쉽고 속상합니다.우리 부모님들 역시 같은 맘이였을 것입니다. 그런것 생각하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효도합시다.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님에게 효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97)

· 저는 TV에 가족여행 나오는 프로그램 볼때 마다 부모님이 생각이 드네요.어릴적 초등학교때 가족여행 이후 25년동안 가족여행도 못가보고 먹고살기 바빠서 연락도 자주 못드리는데 남들 가족여행 가는거 보면 얼마나 부럽고부모님 생각이 드는지 올해가 가기전에 부모님 모시고 가까운데라도 가서 맛있는거 먹어야 겠어요. (**38)

· 예전엔 몰랐는데 아이들을 키워보니 가장 많이 생각나네요.아버지도 이랬을까? 어머니도 그랬겠지?이때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지금은 어떠실까?아이를 키울 때 스스로에게 질문을하며, 부모님을 조금씩 더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93)

· 제가 어릴 때 갑자기 아파서 누워 있으면 부모님이 밤새 한숨도 못 주무시고 간호를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제가 결혼해서 부모의 입장이 되어보니 그 때 부모님의 사랑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생각이 나네요. (**37)

· 사회에 나와서 직장이란곳을 다니다 보니, 일이 고되서 힘들고 눈물날때 아빠가 생각납니다. 집에서 보던 아빠의 또다른 일상은 지금 내가 겪고있는 이런 고된 일상이었을테니까요. 일하다 잘 풀리지 않고 힘들떄면 일하다 ""아빠 생각이 나서 전화했어요"" 라고 가끔 전화드립니다. (**58)

· 본인의 생일에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생각이 많이 납니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도 좋은 아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69)

· 저는 좋은곳에 여행을 가거나 가족들과 외식을 할때면 어머님이 사무치게 생각나네요.가족을 돌보지 않고 부모역할을 하지못한 부친때문에,어머님 께서 갖은 행상,품팔이,여자 몸으로 혼자 온갖 농사일을 하면서 저희 3남매를 반듯하게 성장할수 있게 희생 하셨기에,지금의 우리가 존재 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어머님의 지나온 날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지만,그런 어머님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과 실천을 못하고 있어 죄송 스럽고 제자신이 부끄럽 습니다. (**48)

·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식당을 가면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어릴때 외식가도 항상 챙겨주신다고 뒤늦게 식사하시던 어머니가 이제 결혼을 해보니 심정이 와닿아집니다 어버이날이라 부모님과 외식 이번주는 지났지만 부모님과 좋은 공기 마시며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소고기 먹으러 철마 가려고합니다 좋은거 많이 사드리고 효도할테니 매일매일 건강한 하루를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15)

· 비오는 날 가장 생각이 납니다. 초등학교 다니던 어린시절 .. 수업이 끝나고 비가오는 날이면 우산안들고 간 우리아이들 비에 젖을라 열일 다 제쳐두고 학교로 뛰어오시던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들 ... 어린시절 다짐했었죠 내가 어른이 되면 부모님의 손과발이 되고 밝은 눈과 영리한 귀가 되어드리겠다구요오늘 날씨가 비가 올것같네요 모두 부모님께우산은 챙기셨는지 안부연락 한통씩 하는건 어떨까요? (**55)

· 지금 저는 35살 애기 둘 아빠 입니다.언제 부모님이 가장 생각나세요? 라는질문을 보고 생각을 해봤습니다.저는 언제가 아니라 늘 지금도 생각나고 앞으로도 쭉 생각 날것 같아요..로또 1등당첨 될래?아버지 1번 볼래?택하라면 저는 아버지가 보고싶습니다.살아계실때 잘해드렸어야 했는데..이제와서 스스로 후회를 합니다.아버지는 늘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67)

·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급하게 식사후 체하였을때엔 어머니가 손가락 끝으 따주셨던것이 여지없이 생각나지요..아무리좋은 소화제라도 어머니의 처방전에 견줄바는 아니였던 것으로 생각되네요.....오늘 점시도 체한것 처럼 속이 불편하니..퇴근시 어머니를 뵈러 가야할것 같네요. (**33)

· 글쎄요. 수시로 생각이 나지만, 가장 생각이 많이 날 때는 제 자식을 훈육하고 있을 때가 아닌가 합니다.제 자식과 즐거울 때, 아이가 말을 안 들어 화를 나게 할 때, 다쳤을 때, 점점 커가는 모습을 볼 때...그러한 모습을 저와 부모님에 투영하곤 합니다. (**82)

· 이제 28개월에 접어든 저희 아기를 보면 너무 너무 예뻐서,, 어떻게 이렇게 예쁠수가 있는 건지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이 실감날 정도 입니다. 이런 기분을 느낄 때면 더욱더 엄마 생각이 납니다. 우리 엄마도 나를 이렇게 바라봐 주셨겠구나, 나를 이렇게 사랑해 주셨겠구나,,, 예전엔 힘들때 부모님 생각이 났다면,, 결혼하고 출산을 한 이후엔 행복할때 더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21)

· 저는 해외 출장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타국의 멋진 풍경과 음식을 보고 있노라면 부모님이 절로 생각이 납니다. 국내 여행도 제대로 가보지 못한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과 아쉬움이 늘 가슴에 생기게 되어집니다. 좋은 음식, 좋은 경치, 좋은 물건을 볼때마다 부모님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곁에 계시는 동안 보답하며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하게됩니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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